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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식품·의약·의료기기 안전관리 경력직 61명 채용

송고시간2020-10-19 10:05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촬영 이승민]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과 의약품·의료기기 안전관리 업무를 담당할 국가공무원 기술직 및 연구직 등 61명을 선발하기 위한 경력경쟁 채용시험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 약무 7급(10명) ▲ 의료기술 7급(2명) ▲ 식품위생 9급(7명) ▲ 의료기술 9급(2명) ▲ 보건연구사(30명) ▲ 공업연구사(9명) ▲ 식품위생6(임기제·1명) 등이다.

식약처는 식품·의약품·의료기기의 안전관리에 힘쓰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치료제·백신의 신속한 심사, 허가, 개발 지원 등을 수행하고자 채용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원서 접수 기간은 이달 21일부터 26일까지다.

직급별로 11월 중에 1차 서류 전형을 하고 이후 2차 면접시험을 한 뒤, 12월 중순경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분야에 따라 충북 오송 본부·평가원 또는 지방식약청에서 근무한다.

자격요건, 지원 방법 등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우수인재채용시스템(https://employ.mfds.go.kr) 또는 나라일터(www.gojobs.go.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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