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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태풍 '마이삭·하이선' 이재민 의료급여 지원

송고시간2020-10-19 09:42

삼척 임원항에 몰아치는 태풍
삼척 임원항에 몰아치는 태풍

[연합뉴스 자료사진]

(삼척=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 이재민에게 의료급여법 및 재해구조법에 따라 의료급여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은 특별재난지역의 이재민 중 삼척시의 피해조사 결과 재난지수 300 이상인 가구이다.

이들 가구는 2020년 9월 1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병원과 약국 이용 시 본인부담금이 최대 6개월 동안 면제되거나 감면된다.

이재민 의료급여 수급자로 선정되기 전에 병·의원 이용으로 발생한 본인부담금의 차액도 추후 정산해 환급한다.

신청서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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