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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친구 모임' 관련 1명 추가 확진…누적 28명

송고시간2020-10-17 22:00

[김민아 제작] 일러스트

[김민아 제작] 일러스트

(동두천=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동두천시는 17일 생연동에 사는 A(동두천 41번)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동두천 친구 모임' 관련 확진자(동두천 27번)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이날 진단검사를 받고 코로나19로 양성 판정됐다.

이로써 동두천 친구 모임 관련 확진자는 총 28명으로 늘었다.

보건당국은 A씨의 격리 전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

동두천 친구 모임 관련 코로나19 감염자는 지난 9일 첫 발생 이후 'n차' 감염으로 이어지면서 포천, 의정부, 고양, 양주 등에서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

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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