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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째 '서울-중국의날' 온라인 행사…닝샤 문화유산 소개

송고시간2020-10-19 11:15

'서울-중국의 날' 온라인 행사 웹사이트
'서울-중국의 날' 온라인 행사 웹사이트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시는 올해로 8번째인 '서울-중국의 날' 행사를 20일부터 연말까지 온라인으로 연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중국의 날'은 서울시와 주한중국대사관, 주한중국문화원이 함께하는 한-중 문화교류 행사로, 2013년부터 매년 서울광장에서 20여개 공연과 60여개 전시·체험 부스 등이 함께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년간의 발자취를 담은 기념 영상을 시작으로 주한중국문화원이 올해의 도시로 선정한 '닝샤후이족자치구'의 관광·음식·예술·문화유산 등을 소개한다.

중국 서북부에 있는 '닝샤'(寧夏) 지역은 사막, 호수 등 다양한 자연경관으로 유명하다. 관련 희곡인 '패왕별희', 민속 음악 '말리꽃' 등 중국의 저명한 예술작품 23편이 영상과 사진으로 소개된다. 모든 작품에 한국어·중국어 설명이 병기돼 서울시민과 중국인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랜선 투어' 콘텐츠로 서울의 명소와 중국의 16개 지역별 관광 명소도 소개한다.

서울시 홈페이지 내 페스티벌인서울(festival.seoul.go.kr/seoulchinaday)에서 볼 수 있다.

'서울-중국의 날' 온라인 행사 웹사이트
'서울-중국의 날' 온라인 행사 웹사이트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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