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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 온라인 전시

송고시간2020-10-19 11:15

서울여자대학교, '자연이 닿기를' 프로젝트(1호선 노량진역사)
서울여자대학교, '자연이 닿기를' 프로젝트(1호선 노량진역사)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시는 '도시재생'을 주제로 6개 대학 50여명 학생이 참여한 '2020년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21일부터 온라인으로 전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가 2017년부터 벌여 온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미술·건축학과 학생들이 직접 공공미술 작품을 기획하고 장소·주제 선정, 진행까지 주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5월 공모 이후 지난달 28일 작품 설치를 마쳤다.

완성된 6개 작품은 ▲ 건국대 '인터레스트(InterRest)'(광진구 어린이대공원 환경연못 데크) ▲ 상명대 '비트의 전성시대'(은평구 수색재개발 지역 일대) ▲ 서울대 '사방이 찬란하게- 별이 쏟아지는 낙성대'(관악구 인헌시장) ▲ 서울여대 '자연이 닿기를'(동작구 노량진역1호선 역사 광장) ▲ 숭실대 '기억을 배달해드려요'(양천구 신월3동 경인어린이공원) ▲ 중앙대 '블랑(Blanc)'(동작구 중앙대 교정 내)이다.

작품 전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12월까지 진행한다. '2020 '서울은 미술관' 대학 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 온라인 전시관(https://seoulaup.com/ABOUT-PROJECT)'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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