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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신보, 32개국 아이튠즈 앨범 1위…일·중 주요 차트도 정상

송고시간2020-10-13 12:06

그룹 NCT
그룹 NCT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23인 체제로 돌아온 그룹 NCT의 새 앨범이 세계 앨범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1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발매된 NCT 정규 2집 첫 번째 앨범 '엔시티 - 더 세컨드 앨범 레조넌스 파트1'은 미국, 멕시코,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등 전 세계 32개국에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일본 대표 음악 사이트인 라인 뮤직 '앨범 톱 100' 차트 등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의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공개 1시간 42분 만에 판매액 100만위안(약 1억7천만원)을 달성해 QQ뮤직으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받기도 했다.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교보문고 등에서도 일간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며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흥행 중이다.

'엔시티 - 더 세컨드 앨범 레조넌스 파트1'은 앨범 발매 전날까지 선주문 수량만 112만 장을 기록해 일찌감치 '밀리언셀러'를 예고했다.

NCT는 NCT 127, NCT 드림, WayV(웨이션브이) 등에서 활약 중인 멤버 스물한명과 추후 론칭할 새로운 NCT 팀에서 활동할 예정인 쇼타로, 성찬을 합해 총 스물세명으로 구성된 초대형 그룹이다.

음악으로 교감하고 다 함께 시너지를 내겠다는 포부가 담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메이크 어 위시'를 비롯해 멤버 조합을 다양하게 한 13트랙이 수록됐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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