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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한국문화원, 韓 집밥 매력 日 시민에 알린다

송고시간2020-10-10 09:01

김하나씨 부부가 순두부찌개를 만들고 있다
김하나씨 부부가 순두부찌개를 만들고 있다

[오사카한국문화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주 일본 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정태구)은 12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일본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국 집밥의 매력을 선보이는 '온라인 한식 교실'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오사카에 거주하며 한식을 연구하고 대학에서 한국어 보급에 힘쓰는 김하나 씨와 남편인 이나가와 유우키(稻川右樹) 테즈카야마(帝塚山)학원대 준교수가 진행을 맡는다.

순두부찌개와 분홍 소시지전, 잡곡밥 등 현지 슈퍼마켓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음식 재료로 집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과정을 영상에 담아 문화원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user/bunkainosaka)에 공개한다.

특히 '이태원 클라쓰', '사랑의 불시착' 등 한류드라마에 등장하거나 주목도가 높은 한식 메뉴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나갈 예정이다.

문화원은 앞서 7일 1탄으로 '순두부찌개' 등을 만드는 영상(youtu.be/mIQwYZFO4pA)을 소개했다.

g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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