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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늘 오후 6시까지 19명 확진…누계 5천462명

송고시간2020-10-07 18:33

코로나19 확진자 다시 세자릿수
코로나19 확진자 다시 세자릿수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일주일만에 다시 세자릿수로 늘어난 114명을 기록했다.
사진은 이날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 2020.10.7 hama@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9명 늘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서울 확진자 누계는 5천462명이 됐다.

기존에 발생한 집단감염 사례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도봉구 다나병원 1명(서울 누계 51명), 동대문구 성경모임 1명(〃 20명), 도봉구 예마루데이케어센터 1명(〃 31명), 관악구 사랑나무어린이집 1명(〃 8명)이 각각 추가됐다.

이밖에 신규 확진자는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4명(〃 243명), 산발 사례 등을 포함한 '기타' 경로 감염 3명(〃 2천840명), 해외 접촉 1명(〃 422명),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조사 중인 사례 7명(〃 951명)이었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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