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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어제와 오늘] 119

(서울=연합뉴스) 조보희 기자 = 예고 없이 닥치는 재난 상황에서 우리는 119를 찾게 됩니다.

119 소방대원들은 위험한 현장에서 인명과 재산을 지켜내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몸을 던집니다.

하는 일도 화재 진압, 인명 구조, 구급 활동, 화재 조사, 예방 교육 등 다양하다 보니 출동 범위도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넓고 위험한 곳도 많습니다.

화재가 자주 발생하는 겨울로 접어듭니다.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119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느꼈으면 합니다.

오랜 세월 다양한 현장에서 분투하는 119 소방대원들의 모습을 모아 봤습니다.

서울 도심에서 화재 감시기능을 하던 중부소방서 망루. 세종로 코리아나호텔 앞에 있었으며 1976년 철거됐다. 1958년 [임인식 제공]
서울 도심에서 화재 감시기능을 하던 중부소방서 망루. 세종로 코리아나호텔 앞에 있었으며 1976년 철거됐다. 1958년 [임인식 제공]
성수대교 붕괴 현장 구조작업. 1994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성수대교 붕괴 현장 구조작업. 1994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삼풍백화점 붕괴 현장 구조작업. 1995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삼풍백화점 붕괴 현장 구조작업. 1995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삼척에서 홍수로 고립된 대학생 구조작업. 2004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삼척에서 홍수로 고립된 대학생 구조작업. 2004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시 몸짱 소방관들. 2016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시 몸짱 소방관들. 2016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고양시 저유소 화재 진화작업. 2018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고양시 저유소 화재 진화작업. 2018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해빙기 수난사고 구조훈련. 2019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해빙기 수난사고 구조훈련. 2019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 소방기술 경연대회. 2020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 소방기술 경연대회. 2020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 이 기사는 연합뉴스가 발행하는 월간 '연합이매진' 2020년 11월호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jo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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