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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숭실대의 AI비전 선포,'모든 학문은 AI로 통한다'

송고시간2020/10/06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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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우주국(NASA),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케임브리지대학 등 세계 최고의 과학기술 연구기관들이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기술을 활용해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신기술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의 관련 연구에 AI를 활용하고 있으며, 국내외 제약사들은 신약 개발에 AI를 접목하고 있는데요.

코로나19 발병 이후 인공지능의 중요성이 다시금 대두되고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인공지능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국내 최초의 4년제 근대대학인 숭실대학교는 1969년 국내 최초로 컴퓨터 교육을 도입했습니다.

1970년 전자계산학과 설립,2005년 국내 최초 IT대학 설립 등의 기록을 세웠죠.

올해는 교육부 주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4차 산업혁명 분야 대응 역량을 입증한 숭실대는 '숭실의 모든 학문은 AI로 통한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AI 선도대학의 기반을 단단히 할 'AI 비전 선포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합니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UCLA 데니스 홍 교수, SK텔레콤 김윤 CTO, 지멘스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오병준 대표, NHN 박근한 센터장 등 국내외에서 AI분야의 발전을 이끄는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댑니다.

기조연설과 주제강연, AI세미나, AI기업 MOU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요.

11시부터 시작되는 1부는 황준성 총장의 AI비전 선포를 시작으로 '다가올 로봇과 인공지능 시대를 맞는 우리의 자세'라는 주제의 데니스 홍의 강연이 이어집니다.

2부는 코로나 시대에 기업의 AI인재 수요에 따른 대학의 교육 방향을 제시하며 연구, 기업분야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로 구성돼있습니다.

황준성 총장은 "AI는 숭실대를 포함해 대학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대학이 이들산업을 이끌 수 있는 AI 융합형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며 "내년부터 학과의 벽을 허물어 융·복합적 사고와 창의력 있는 학생들을 키워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숭실대 개교 123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AI비전 선포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숭실대학교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세영 기자·이도경 작가

seva@yna.co.kr

dk121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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