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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 전북, 일교차 크고 서해안 빗방울

송고시간2020-09-30 06:39

가을로 가는 길
가을로 가는 길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추석 연휴 첫날이자 9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전북은 구름이 많고 서해안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아침 최저기온은 9∼15도로 전날보다 1∼2도 높고, 낮 최고기온은 23∼25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보통'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일교차가 10도 이상 나는 지역도 있겠으니 건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면서 "비가 오는 서해안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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