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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시민 불편 해소

송고시간2020-09-28 14:35

추석 명절 (CG)
추석 명절 (CG)

[연합뉴스TV 제공]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광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민안전실장을 실장으로 성묘·의료, 교통, 환경·청소, 안전, 소방, 급수 등 6개 반으로 나눠 운영한다.

성묘대책반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성묘·봉안시설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의료대책반은 감염병 콜센터를 운영하며 상담·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남대학교병원 등 응급의료기관 25곳, 선별진료소 12곳, 당직 의료기관, 당번 약국을 운영하며 진료 공백을 최소화한다.

광주종합버스터미널∼국립 5·18민주묘지를 운행하는 시내버스 '518번'을 하루 40회에서 88회로 늘리고 '지원15번'과 '용전86번'은 영락공원을 경유한다.

24시간 재난 상황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다수 밀집 지역에 구급 차량을 배치한다.

가로 환경미화원 646명, 가정 환경미화원 1천275명이 특별근무하고 불법 쓰레기 기동처리반(46명)을 운영한다.

산불 방지, 환경 오염, 급수 민원 기동처리반도 운영한다.

교통 정보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 ARS 1333에서 확인 가능하며, 응급의료시설 현황은 응급의료 포털(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불편 사항은 광주시 콜센터(☎ 062-120)와 당직실(☎ 062-613-5500)로 문의하면 된다.

cbeb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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