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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반려견 궁합은?…MBC '아이돌 멍멍 선수권대회'

송고시간2020-10-02 07:00

아이돌 멍멍 선수권대회
아이돌 멍멍 선수권대회

[M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MBC TV는 2일 아이돌 스타들이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출연해 장애물 경기에서 겨루는 '아이돌 멍멍 선수권 대회'('아멍대')를 방송한다.

'아멍대'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하는 장애물 경기인 '어질리티'(Agility)를 아이돌이 핸들러로, 반려견이 선수로 출전해 소화한다.

출전 선수는 11팀으로 갓세븐 영재와 반려견 코코, 김우석과 메종 따따, 골든차일드 봉재현과 봉구, 최보민과 조이, (여자)아이들의 슈화와 하쿠·마타, 러블리즈 지수와 우주·로켓, 우주소녀 수빈과 럭키, 이달의 소녀 희진과 토리, 최라와 행운이, 마마무 문별과 대박·행운·건강이, 원더걸스 유빈이와 콩빈이 이름을 올렸다.

2마리 이상 반려견과 지내는 스타는 여러 마리 중 한 마리를 골라 출전한다.

어질리티는 핸들러와 선수견의 호흡이 중요한 만큼 그동안 보지 못했던 아이돌 스타들과 반려견의 다양한 에피소드도 프로그램에 담길 예정이다. 스타들과 반려견은 또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두 달 간 훈련에 참여했다.

대회는 드넓은 잔디밭이 깔린 야외에서 철저한 방역과 선수 간 거리 두기 실천, 인원 최소화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안전성, 보안 등을 중점에 뒀으며, 제작진은 선수들의 실력을 고려해 장애물과 코스도 맞춤형으로 제작했다.

오늘 오후 5시 50분 방송.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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