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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세인트루이스, 밀워키와 DH 1차전서 완패…플레허티 난조

송고시간2020-09-26 09:06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잭 플레허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잭 플레허티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김광현(32)의 소속 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밀워키 브루어스와 더블헤더(DH) 1차전에서 완패했다. 포스트시즌 진출 여부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세인트루이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0-3으로 졌다.

선발로 나선 잭 플레허티가 5이닝 동안 4피안타 볼넷 4개를 내주며 3실점 해 패전 투수가 됐다.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2위 세인트루이스는 28승 27패를 기록한 가운데 같은 지구 3위 신시내티 레즈와 승차가 사라졌다. 4위 밀워키와 승차도 1경기 차로 좁혀졌다.

세인트루이스는 더블헤더 2차전에서 대니얼 폰스 데이리온을 선발로 내세웠다. 밀워키는 KBO리그에서 뛰었던 조쉬 린드블럼이 등판한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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