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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서 입국한 파주 20대 외국인 근로자 확진

송고시간2020-09-25 16:40

(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방글라데시에서 입국한 20대 외국인 근로자 A씨(파주시 119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코로나19 지역감염 감소, 해외유입 급증 (PG)
코로나19 지역감염 감소, 해외유입 급증 (PG)

[김민아 제작] 일러스트

파주시 교하동에서 일하던 A씨는 개인 문제로 본국에 갔다가 지난 11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이후 문산읍 숙소에서 자가격리를 하다 24일 격리 해제를 위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파주시 보건소는 경기도에 A씨의 병상을 요청했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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