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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지구가 아프다…기후변화 대응 정책 마련하라"

송고시간2020-09-25 13:42

"우리는 살고 싶다"
"우리는 살고 싶다"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기후위기 전북비상행동이 25일 전북도청 앞에서 기후 위기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2020.9.25

(전주=연합뉴스) '개발이 지구를 아프게 한다.'

25일 '세계 청소년 기후정의를 위한 행동의 날'을 맞아 전북에서도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하는 피켓 시위가 열렸다.

기후위기 전북비상행동은 이날 전북도청 앞에서 '기후위기 붕괴를 막을 마지막 세대, 나중은 없다', '자본주의가 지구를 아프게 한다'는 등 구호를 적인 손팻말을 들고 전북도의 기후 위기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다.

'기후 위기 대응책 마련 함께해요'
'기후 위기 대응책 마련 함께해요'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기후위기 전북비상행동이 25일 전북도청 앞에서 기후 위기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이날 단체는 정책 변화를 동참하는 시민들의 신발을 전시하는 퍼포먼스를 했다. 2020.9.25

단체는 또 전북도청 현관 앞에 시위에 동참하는 시민들이 보낸 신발 550여켤레도 전시했다.

"기후 위기 대응책, 나중은 늦다"
"기후 위기 대응책, 나중은 늦다"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기후위기 전북비상행동이 25일 전북도청 앞에서 기후 위기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2020.9.25

김지은 기후위기 전북비상행동 활동가는 "전북도는 무분별한 개발을 멈추고,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점점 뜨거워지는 기후의 온도를 낮추기 위해 장기적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글·사진 = 나보배 기자)

war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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