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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추석 앞두고 방역·안전대책 가동

송고시간2020-09-22 09:06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광철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추석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고 구민 안전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관악구는 25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구청 1층에 추석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코로나19 관련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전화상담실, 당직실을 지속 운영하고 교통·청소·의료·안전 등 분야별 대책반을 편성해 비상 근무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추석 전후로 전통시장과 공공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예방방역을 하고 24개조 174명으로 구성된 안심상권 자율방역단의 방역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연휴 기간에도 보건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며 검체 채취 및 환자이송 지원 등 코로나19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보건소 4층 의약과 내 비상진료 안내센터에서는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을 안내한다.

문의는 관악구청 의약과(☎ 879-7203) 또는 119로 연락하면 되며, 관악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mino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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