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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고하도에 '시가 있는 길' 조성…시문학회 45점 전시

송고시간2020-09-21 11:36

목판시화
목판시화

[시문학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목포 고하도에 시가 있는 길이 생겼다.

목포시문학회(회장 강성희)는 달동 케이블카 고하도 스테이션 오르막길과 용머리 데크 가는 길, 전망대에서 용머리까지 능선 난간에 회원들의 목판시화 45점을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문학회 회원들
시문학회 회원들

[시문학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강성희 회장은 "미항 목포, 낭만항구 목포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목포를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목포시문학회 회원들이 자비를 들여 설치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작품은 영구 전시할 예정이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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