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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스튜디오 디스커버리 '땅만 빌리지' 촬영 업무협약

송고시간2020-09-17 17:02

(양양=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강원 양양군은 디스커버리 채널이 준비 중인 예능프로그램 '땅만 빌리지' 촬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스튜디오 디스커버리와 했다고 17일 밝혔다.

'땅만 빌리지' 촬영 업무협약
'땅만 빌리지' 촬영 업무협약

[양양군청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땅만 빌리지'는 예쁜 집을 짓고 마을을 만들어 가는 스타들의 마을 운영기를 다룬 프로그램으로 양양군 현북면 중광정리가 촬영지다.

김병만과 김구라, 윤두준, 유인영 등이 출연한다.

촬영지인 현북면 중광정리는 긴 백사장에 이국적인 풍광이 펼쳐진 서핑 해변, 기암절벽과 소나무가 어우러진 하조대 등이 있는 곳으로 연중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이번 프로그램 촬영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양양군은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양군은 업무협력을 통해 촬영장을 관광 명소화하고 적극적인 개발과 투자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mom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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