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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복지재단 2020년 사회복지대상 시상

송고시간2020-09-17 16:41

2020년 사회복지대상 시상하는 한형민 강원랜드 복지재단 이사장(오른쪽)
2020년 사회복지대상 시상하는 한형민 강원랜드 복지재단 이사장(오른쪽)

[강원랜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정선=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랜드 복지재단 2020년 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이 17일 열렸다.

수상자는 서승남 정선 흑빛지역아동센터장, 조용만 태백 넓은세상지역아동센터장, 이승호 영월군 사회복지협의회 실장, 정윤원 삼척시 수어통역센터 과장 등 4명이다.

이들은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무료 급식소,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청각 언어장애인의 복지 수준 향상 및 인식개선 활동 등 강원 폐광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강원랜드 복지재단 관계자가 각 시설을 방문해 상장과 상품을 전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한형민 강원랜드 복지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말미암아 복지 사각지대가 확대되고, 봉사활동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등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각자 자리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힘써준 사회복지 종사자들 노고에 항상 감사한다"고 말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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