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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문화재단-아르헨 한글학교協, 'K-종이접기 세계화' 협력

송고시간2020-09-17 14:43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이사장 노영혜)은 17일 서울 장충동 종이나라빌딩에서 아르헨티나 한글학교협의회(회장 김미영)와 K-종이접기(K-Jong ie jupgi) 세계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노영혜 이사장과 최영자 종이문화재단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지부장이 참석했다.

재단은 협약에 따라 아르헨티나한글학교협의회 소속 한글학교 우수 교사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종이접기 강사' 장학과정과 한글학교 학생을 위한 '대한민국 유아·어린이·청소년 급수' 교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노 이사장은 "이번 MOU를 계기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펼쳐 'K-종이접기' 문화가 아르헨티나 전역에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종이문화재단과 아르헨티나 한글학교협의회간 MOU 체결 후 기념촬영 장면
종이문화재단과 아르헨티나 한글학교협의회간 MOU 체결 후 기념촬영 장면

사진 오른쪽 노영혜 이사장, 왼쪽 최영자 종이문화재단 아르헨티나 지부장. [종이문화재단 제공]

g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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