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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사업 설명회 참석한 증평 50대 확진…충북 152명째

송고시간2020-09-17 11:12

(증평=연합뉴스) 박종국 기자 = 충북 증평에서 50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 사진]

17일 증평군보건소에 따르면 전날 검체 검사를 받은 A(50대)씨가 양성으로 확인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지난 10일 천안 공기 청정기 사업 설명회에 참석했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다.

증평군 보건소는 A씨 가족 3명을 검체 검사하고 동선을 확인하고 있다.

충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52명으로 늘었다.

p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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