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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그룹, 택시기사 9만명에 신소재 마스크 기부

송고시간2020-09-17 09:37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OK금융그룹은 일반택시 운수종사자 복지재단을 통해 전국 법인 택시기사 9만1천명에게 재사용이 가능한 신소재 마스크를 2장씩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마스크는 OK금융그룹이 생명화학 전문기업 벤텍스와 함께 제작해 '바이오OK마스크'라고 이름을 붙였다.

OK금융그룹은 "이 마스크는 벤텍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영실상을 받은 신소재 기술을 적용해 항바이러스, 항균, 탈취 등 기능이 높다"며 "30번 빨아 쓸 수 있어 택시기사들이 2개월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OK금융그룹은 앞으로 이 마스크를 OK금융그룹 직원과 배구단도 함께 이용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OK금융그룹, 택시기사에 재사용 가능 마스크 20만장 기부
OK금융그룹, 택시기사에 재사용 가능 마스크 20만장 기부

OK금융그룹은 일반택시 운수종사자 복지재단을 통해 전국 법인 택시기사 9만1천명에게 재사용이 가능한 신소재 마스크를 2장씩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서울 역삼동 택시복지재단에서 열린 기부식에서 탁용원(왼쪽부터) 탁용원 OK금융그룹 홍보스포츠본부장 이사, 김인환 OK금융그룹 부회장, 박복규 택시복지재단 이사장, 문충석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0.9.17 [OK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hy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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