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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추석맞이 직거래장터…"전화주문도 됩니다"

송고시간2020-09-17 09:29

양천구 직거래장터 포스터
양천구 직거래장터 포스터

[서울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 양천구는 자매결연 도시인 강화군, 부여군, 순천시 등 지역의 특산물과 명절 제사용품 등을 판매하는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오프라인 장터와 함께 비대면 전화 주문도 22일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구청이나 동주민센터 담당 직원에게 전화로 주문하면 생산자가 입금을 확인하고 택배로 보내는 방식이다.

오프라인 장터는 23∼24일 이틀간 해누리타운(양천구 목동동로 81) 분수광장에서 열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 관리 전반을 총괄하는 방역담당관을 지정해 운영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직거래 장터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니 안심하고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양천구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양천구 일자리경제과에 문의하면 된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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