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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5개 자치구 구정연구단, 18일 성과공유회 개최

송고시간2020-09-17 11:15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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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시 서울연구원은 25개 자치구 구정연구단의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에게 알리는 행사를 18일 오후 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로구의 저이용 자산 활용 방안, 금천구의 마을버스 개선 방안, 은평구의 시민 정책 참여 플랫폼 구상, 관악구의 보건분소 발전 방향, 강서구의 구도심 활성화 방안 등이 소개된다.

구정연구단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라운드테이블도 마련된다.

현장 참석 인원은 50명으로 제한하고, 서울시 유튜브로 온라인 중계한다.

구정연구단은 서울시, 서울연구원, 25개 자치구가 협약을 맺고 자치구 연구와 정책 개발을 위해 지난해 5월 만든 자치구 내 연구조직이다. 연구단별 인원은 평균 7명이다.

서울연구원은 구정연구지원센터를 설치해 구정연구단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서왕진 서울연구원장은 "구정연구단이 자치분권시대에 구정 발전을 견인하는 중추적 조직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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