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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밤사이 신규 확진 1명…지역사회 감염 36일째

송고시간2020-09-16 08:25

코로나19 감염경로 미궁 (PG)
코로나19 감염경로 미궁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광주·무안=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에서 36일째 지역사회 전파로 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6일 광주시에 따르면 북구 매곡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 밤사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 신규 환자 1명이 발생하면서 광주 누적 확진자 수는 484명으로 늘었다.

광주 484번은 하루 먼저 확진 판정을 받은 483번의 접촉자로 분류돼 역학조사 대상에 포함됐다.

두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광주에서는 지난달 11일 이후 36일째 지역사회 내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전남에서는 전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이 없었다.

러시아에서 입국한 무안 주민(전남 166번)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달 11일 이후로 나흘째 신규 확진자 '0'을 이어갔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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