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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부분 지역 흐리고 비

송고시간2020-09-16 07:10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북한은 16일 오전부터 밤사이에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이날 평양, 사리원, 해주, 남포, 신의주, 혜산, 함흥, 라선 등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다가 밤부터 그치겠다고 보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리고 비, 25, 70

▲ 중강 : 흐리고 비, 25, 70

▲ 해주 : 구름 많고 가끔 비, 24, 70

▲ 개성 : 흐리고 가끔 비, 24, 70

▲ 함흥 : 맑음, 26, 10

▲ 청진 : 흐리고 비, 22, 70

o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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