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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50대 코로나19 감염…요양원 확진자 배우자

송고시간2020-09-12 09:30

확진 근로자 직장 동료 73명 모두 음성…25명은 자가격리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 (CG)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 (CG)

[연합뉴스TV 제공]

(금산=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충남 금산군은 복수면에 거주하는 50대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금산 9번째 확진자인 요양보호사의 배우자로, 금산에서 17번째 확진자이다.

방역당국은 A씨의 동선과 접촉자에 대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지난 10일 오후 확진된 추부면 거주 40대 여성 근로자(금산 16번)의 접촉자인 직장 동료 등 73명은 코로나19 전수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밀접접촉자인 25명은 자가격리 중이다.

min36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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