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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교회·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 6천700곳 방역 점검

송고시간2020-09-11 18:22

예식장 방역 모습 (CG)
예식장 방역 모습 (CG)

[연합뉴스TV 제공]

(홍성=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충남도는 이번 주말 15개 시·군과 함께 다중이용시설 방역·안전점검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도내 종교시설 3천990곳, 노래연습장 1천326곳, PC방 897곳, 오락실 552곳, 영화관 25곳, DVD방 6곳 등 모두 6천700여개 업소다.

점검반은 행정명령 이행 실태, 출입자명부 비치 및 방역관리자 지정 여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지침 준수 여부 등을 살펴본다.

대전 충남도 확진 속출…"강화된 방역조치 확대해야" (CG)
대전 충남도 확진 속출…"강화된 방역조치 확대해야" (CG)

[연합뉴스TV 제공]

방역수칙 위반 사항 등이 발견되면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

충남도는 지난 7일 방역수칙을 따르는 조건으로 50명 미만 종교행사를 허가했다.

9일에는 PC방과 노래연습장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고위험시설 11개 업종 3천578개 업체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을 집합제한으로 완화했다. 이들 업체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면 제한적으로 영업할 수 있다.

young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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