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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1년여만 새 앨범 '마이 리틀 소사이어티'

송고시간2020-09-11 08:50

프로미스나인 '마이 리틀 소사이어티' 단체 콘셉트 사진
프로미스나인 '마이 리틀 소사이어티' 단체 콘셉트 사진

[오프더레코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이 1년 3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오프더레코드는 이들이 오는 16일 미니 3집 '마이 리틀 소사이어티'(My Little Society)를 발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6월 발표한 싱글 '펀 팩토리'(FUN FACTORY)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보다.

다만, 최근 다리를 다친 이서연을 제외하고 8인 체제로 이번 앨범 활동을 할 예정이다.

타이틀곡은 '필 굿'(Feel Good)으로, 어떤 모습이든 그대로 보여줘도 괜찮은 우리의 공간으로 초대한다는 내용을 담은 밝은 곡이다.

이 밖에도 '웨더'(Weather), '별의 밤', '섬바디 투 러브'(Somebody to love), '물고기' 등 총 다섯곡이 신보에 수록됐다.

'별의 밤'은 이서연이 작사·작곡을, '섬바디 투 러브'는 이새롬이 작사를, '물고기'에선 이새롬과 박지원이 공동으로 작사를 하는 등 멤버들이 다수 곡 작업에 참여했다.

프로미스나인은 2017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를 통해 결성돼 그해 데뷔했다. 대표곡으로 '러브 밤', '유리구두', '펀!' 등이 있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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