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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흐리고 황해도에 비

송고시간2020-09-11 07:42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북한은 11일 대체로 흐리고 낮까지 황해도에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에 따르면 이날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예상된다.

원산, 함흥, 청진, 혜산, 해주, 라선시 등에도 때때로 비가 올 전망이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림, 27, 30

▲ 중강 : 맑음, 27, 10

▲ 해주 : 흐림, 26, 30

▲ 개성 : 흐림, 27, 30

▲ 함흥 : 흐리고 비, 24, 70

▲ 청진 : 흐리고 비, 20, 70

cl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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