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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2회 검정고시 4천181명 합격…합격률 83.5%

송고시간2020-09-10 12:00

코로나19 별도시험장서 응시한 5명 합격…최고령 79세·최연소 11세

올해 5월 서울지역 제1회 검정고시장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올해 5월 서울지역 제1회 검정고시장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에 5천6명이 응시해 4천181명이 합격했다고 10일 밝혔다. 합격률은 83.5%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리를 위해 자가격리 중이던 5명이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해 모두 합격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시험에 응시한 공신식 씨와 고졸 시험에 응시한 홍현경 씨(만 79세)였고,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시험에 응시한 유모 양과 중졸 시험에 응시한 안우상 군(각 11세)이었다.

합격자는 서울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증명서 등은 서울시교육청 홈에듀민원서비스나 초·중·고교 행정실, 교육지원청 민원실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신청자에 한해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cin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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