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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관광단지 활성화되나…세영레저산업 1천500억 투자

송고시간2020-09-08 09:11

안동시청 전경 [안동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시청 전경 [안동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연합뉴스) 김효중 기자 = 세영레저산업이 경북 안동문화관광단지에 레저시설 건립을 위해 1천500억원을 투자한다.

안동시는 8일 세영레저산업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영레저산업은 성곡동 문화관광단지 터 4만9천422㎡에 2023년까지 워터파크, 콘도시설, 실내외 휴양형 시설 등을 건립한다.

시는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기업 및 투자유치촉진 조례에 따라 갖가지 행정·재정 지원을 할 계획이다.

또 문화관광단지에 관광인프라를 구축하면 시가 추진하는 관광 거점도시 육성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더 많은 사람이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

권영세 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침체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imh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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