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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 국방장관 후보자 재산 6억3천400만원

송고시간2020-09-02 17:14

국방위, 오는 16일 인사청문회 잠정 합의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서욱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서 후보자는 본인과 가족의 재산으로 총 6억3천400만원을 신고했다.

서 후보자 본인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아파트(6억6천50만원)와 예금(3억2천300만원)을 보유했다. 아파트는 4억3천만원에 전세를 준 상태이며, 군인 자녀 학자금 대부로도 1천700만원의 채무를 지고 있다.

배우자는 예금 2천700만원을 보유했다.

서 후보자는 광주 인성고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했으며, 국방대에서 군사학 석사, 경남대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 후보자는 또 2012년 한미연합사 기획참모차장 시절 보국훈장 천수장을, 2017년 1군단장 때 대통령 표창을 각각 수여받았다.

여야 국방위원은 서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오는 16일, 원인철 합참의장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21일 개최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새 국방장관에 서욱 육군 참모총장
새 국방장관에 서욱 육군 참모총장

(서울=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새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서욱 육군 참모총장을 내정했다. 2020.8.28 [연합뉴스 자료사진] utzza@yna.co.kr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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