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통합, 새 당명 '국민의힘'으로 낙점…모레 확정(종합)

송고시간2020-08-31 10:04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는 31일 '국민의힘'을 새 당명으로 결정했다.

당 핵심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오늘 비대위 숙의 끝에 국민의힘이라는 당명을 사용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김수민 홍보위원장은 앞서 국민의힘 외에도 한국의당, 위하다 등 세 가지 당명을 최종 후보로 비대위에 보고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과 비대위원들은 당명 공모에서 '국민'이라는 키워드가 가장 많이 제안된 점 등을 고려, 국민의힘을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합당은 이날 오전 11시 온라인 의원총회를 통해 새 당명을 추인한다. 이어 다음달 1일 상임전국위와 2일 전국위를 거쳐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통합, 새 당명 '국민의힘'으로 낙점…모레 확정(종합) - 1

통합 비대위, 새 당명 '국민의힘'으로 결정
통합 비대위, 새 당명 '국민의힘'으로 결정

[연합뉴스 자료사진]

hanjh@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