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코로나 재확산에 울산지역 박물관 2주간 임시 휴관

송고시간2020-08-25 07:10

울산박물관 전경
울산박물관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박물관은 23일부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5일부터 2주간 휴관에 들어간다.

휴관에 들어가는 시설은 울산박물관을 포함한 암각화박물관, 대곡박물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다.

울산박물관은 지역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시민 불안이 가중됨에 따라 휴관하고, 코로나19가 다소 완화되는 등 향후 상황에 따라 휴관 일시를 조정할 계획이다.

휴관과 재개관 일시는 시 누리집 등에 안내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들 시설 운영을 중단한다"고 말했다.

울산도서관은 23일부터 도서대출과 반납만 가능하며, 울산문화예술회관은 24일부터 휴관했다.

young@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aUIZIrM1esM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