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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서 귀국한 4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충북 109번째

송고시간2020-08-24 08:33

(영동=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스위스에서 귀국해 충북 영동의 부모 집을 찾은 40대 여성이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북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이날 오전 0시 13분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 여성은 지난 22일 네덜란드를 경유, 인천공항을 거쳐 부모의 집에 도착했다.

영동군보건소는 23일 오전 11시 40분 이 여성의 검체를 채취,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검사 당시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는 않았다.

이 여성은 청주의료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보건당국은 부모의 검체도 채취해 검사 중이다.

이 여성은 영동에서 2번째, 충북에서 109번째 확진자이다.

ks@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MZ_IYHpy5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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