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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송고시간2020-08-17 15:00

■ 사랑제일교회 확진자 급증 총 315명…2천명 검사서 양성률 16.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수도권 교회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확산 중인 가운데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315명으로 늘어났다. 또 이 교회 교인 4천여명 가운데 2천여명의 교인에 대한 검사가 끝난 가운데 양성률은 16% 정도로 꽤 높게 나왔다. 정부는 사랑제일교회 교인들에게 적극적으로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강력하게 요청했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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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격리 대상 아냐…정부 검사결과 못믿어"

수백명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사랑제일교회는 17일 입장문을 내고 방역당국의 주장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사랑제일교회 측은 이날 서울 성북구 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광훈 목사는 자가격리 대상자가 아니고, 대상자라고 가정하더라도 자가격리 의무를 위반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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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 대구-경북때보다 위험…요건 충족시 3단계도 검토"

정부는 17일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도로 확산하는 현 상황이 앞서 지난 2∼3월 대구·경북에서 있었던 1차 대유행 상황보다 더 위험하다며 우려를 표했다. 또 현재 서울과 경기에서는 언제 어디서든 감염 위험성이 있는 '위중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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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학 코앞인데"…자녀 등교일정 두고 학부모 혼란 재현

서울·경기지역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등교 일정과 방식을 둘러싸고 연초에 벌어졌던 학부모 혼란이 재현되고 있다. 등교를 늘리려던 학교들은 학생 밀집도 제한 조치가 강화되면서 급하게 등교 일정 조정에 나섰고, 일부 학부모는 개학이 코앞인데 등교 계획을 안내받지 못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17일 교육계에 따르면 전날 교육부가 수도권 유·초·중학교의 경우 등교 인원을 전체의 1/3(고교는 2/3), 비수도권의 경우 2/3로 제한하기로 하면서 일선 학교들은 등교 일정을 재조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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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전역에 폭염경보 발령…"야외활동 자제"

기상청은 17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경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행정안전부는 이와 관련해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물 마시기 등 건강에 유의 바란다"는 내용의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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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김원웅, 광복회장으로서 그정도 말할 수 있어"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낙연 후보는 17일 김원웅 광복회장의 '친일 청산' 광복절 기념사 논란과 관련해 "광복회장으로서는 그런 정도의 문제의식은 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개개의 발언 내용에 대해선 논의의 여지가 있을 수 있지만, 친일 잔재 청산을 충분히 못 한 채로 지금까지 왔다는 것은 많은 사람이 동의하는 것 아닌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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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이상설' 아베, 정밀 검진 뒤 2개월만에 추가 검사

아베 신조(安倍晋三·65) 일본 총리가 정밀 건강검진을 받은 지 2개월 만에 추가 검사를 받았다. 교도통신은 아베 총리가 17일 오전 10시 30분께 도쿄 게이오(慶應)대학 병원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관저(총리실) 관계자는 건강관리를 확실히 하기 위해 여름 휴가를 이용해 당일 검진을 받는 것이라며 통상적인 검진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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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서울 성동구·중구 아파트 매매의 절반 이상은 30대 이하

지난 6월 서울 성동구와 중구에서 이뤄진 아파트 매매의 절반 이상이 30대 이하의 거래로 나타났다. 17일 직방이 한국감정원 통계를 활용해 서울 아파트 연령대별 매매 비중을 분석한 결과 지난 6월 서울시 25개 구 중 30대 이하의 아파트 매매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성동구로 전체 거래의 52.9%를 차지했다. 중구도 30대 이하의 거래 비중이 52.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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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 34.8%, 통합 36.3%…탄핵정국 후 첫 지지율 역전"

미래통합당이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을 3년 10개월 만에 역전했다는 주간 여론 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0∼14일 전국 유권자 2천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간 조사 결과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0.3%포인트 내린 34.8%, 통합당은 1.7%포인트 오른 36.3%로 집계됐다. 통합당은 민주당을 오차범위(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 안인 1.5%포인트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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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대통령-여야 대표 회동 거론…즉각 성사 가능성은 작아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의 회동 가능성이 17일 정치권에서 거론되고 있다. 문 대통령과 여야 대표의 회동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 폭증 등의 영향으로 당장 성사될 확률은 낮은 것으로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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