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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거주 서울 사랑제일교회 신도의 어머니도 확진

송고시간2020-08-16 15:29

(평택=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신장동에 사는 70대 여성 A(평택 182번)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계속되는 사랑제일교회 인근 방역
계속되는 사랑제일교회 인근 방역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16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방역 관계자들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0.8.16 pdj6635@yna.co.kr

A씨는 전날 평택에서 확진된 서울 사랑제일교회 신도인 50대 남성 B(평택 177번)씨의 어머니다.

B씨는 지난 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해당 교회에 머물면서 예배를 본 뒤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평택시 방역 당국은 A씨의 최근 동선과 접촉자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goals@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aA_Qa8wpr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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