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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현대고 추가환자 없어…전원 음성"

송고시간2020-08-16 15:13

서울 강남구청
서울 강남구청

[서울 강남구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서울 강남구는 학생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나왔던 현대고등학교 3학년생 395명 등 접촉 의심자 446명을 검사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16일 밝혔다.

현대고에서는 13일 3학년생 한 명이 발열 등 증상을 보여 귀가 조치됐다. 이 학생은 다음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13일 현대고에는 1학년생과 3학년생이 등교했으나, 학교 측은 오전 수업이 끝난 후 이들을 전원 귀가시켰다.

현대고는 19일까지 원격수업을 한 후 20일부터 방학에 들어간다.

limhwas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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