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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지도부, 강원도 철원 수해복구 봉사활동

송고시간2020-08-13 07:13

이길리 수해의 흔적
이길리 수해의 흔적

8월 6일 강원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 옆을 흐르는 한탄강 제방이 집중 호우로 무너져 인근 농경지가 물바다로 변해 있다. 이길리는 전날 강물 범람으로 완전히 물에 잠기는 피해를 봤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13일 강원도에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한다.

이해찬 대표와 최고위원들은 이날 오전 집중호우 피해를 본 강원 철원군 동송읍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일손을 보탠다.

이곳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전날 깜짝 방문해 복구 작업을 돕기도 했다.

앞서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대표단은 지난 11일 충북 음성군에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했다. 12일에는 전당대회 출마 후보들이 전북 남원에서 복구를 도왔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오른쪽)과 이낙연 당대표 후보(왼쪽)을 비록한 원내 지도부가 8월 11일 오전 충북 음성군 삼성면 대야리에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자료사진]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오른쪽)과 이낙연 당대표 후보(왼쪽)을 비록한 원내 지도부가 8월 11일 오전 충북 음성군 삼성면 대야리에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자료사진]

d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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