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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불어 아슬 아슬"…화성, 안양 도로·지하차도 곳곳 통제

송고시간2020-08-06 08:24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집중호우가 내린 6일 경기도 도로와 지하차도 곳곳에서 차량 통제가 이어지고 있다.

출입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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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화성시에서는 청원리 1549번지 고속도로 아래, 능동 1221번지 300m 구간, 하나지하차도 수원 방향 3차로, 효원·반정 지하차도, 화산동 신한미지엔아파트 주변 도로 운행이 제한됐다.

안양시에서는 대한·수촌·비산·내비산교 하부 도로가, 가평군 46번 국도 서울 방향 청평아랫삼거리∼구팔각정삼거리 구간은 1차로가 침수돼 통제되고 있다.

오산천 수위 상승으로 오산철교, 탑동대교 하상 도로, 두곡동 잠수교도 교통이 통제됐다.

수원시 화산·정천·세평·율전·세류 지하차도는 이날 비로 운행이 한때 제한됐다.

이날 지역별 1시간 최대 강수량은 화성 54.5㎜, 양평 49㎜, 용인 47.5㎜, 군포 44.5㎜, 수원 42.6㎜다.

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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