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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루시, 13일 첫 미니앨범 '파노라마' 공개

송고시간2020-08-04 09:18

루시 첫 미니앨범 '파노라마'
루시 첫 미니앨범 '파노라마'

[미스틱스토리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밴드 루시(LUCY)가 데뷔 후 첫 번째 미니앨범을 선보인다.

4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루시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파노라마'(PANORAMA)를 발표한다.

타이틀곡 '조깅'부터 '수박깨러가', '스트레이트 라인', '미싱 콜', '충분히'에다 지난해 JTBC '슈퍼밴드' 결선 무대에서 선보였던 '플레어'까지 총 6곡이 담겼고 루시가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첫 트랙 '조깅'으로 시작하는 오전부터 해 질 무렵 폭죽이 터지는 듯한 마지막 트랙 '플레어'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른 스토리텔링을 담았다. 모든 트랙이 끝나면 '한여름의 파노라마'가 청각적으로 펼쳐지는 경험을 선사하고자 했다는 설명이다.

소속사는 "여름의 계절감을 담아 청량감 가득한 활기찬 노래부터 시원한 바람이 느껴지는 음악까지 루시만의 다채로운 여름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고 전했다.

4번 트랙 '미싱 콜'에는 싱어송라이터 수란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루시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예찬, 보컬 겸 기타 최상엽, 베이스 겸 프로듀서 조원상, 드럼 겸 보컬 신광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다. 지난해 JTBC '슈퍼밴드'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후 윤종신이 이끄는 미스틱스토리에 합류했다.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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