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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발생 코로나19 확진자 어제 5명 추가…누계 1천607명

송고시간2020-08-02 10:40

검체 검사 대기하는 의료진
검체 검사 대기하는 의료진

지난달 25일 오전 서울 강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2일 0시 기준으로 서울 발생 코로나19 확진자 누계가 1천607명으로, 하루 만에 5명이 늘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1일에 확진 판정을 받은 신규 환자 5명을 감염 경로별로 보면 2명은 강서구 요양시설 관련이었고, 2명은 기타 기존 확진자 접촉, 1명은 미상이었다.

신규 환자들의 거주 자치구는 2명이 강서구였고, 마포·양천·종로구가 1명씩이었다.

서울 발생 코로나19 확진자 1천607명 중 11명이 사망했고 154명은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나머지 1천442명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limhwas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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