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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낮에 20∼30㎜ 비…낮 최고 32도

송고시간2020-08-02 06:52

 폭우로 출입금지'
폭우로 출입금지'

폭우로 통제된 전주시 천변 주차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2일 전북은 폭염주의보가 발효돼 무더운 가운데 낮에는 20∼30㎜의 비가 내리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정체전선 영향으로 이날 오후까지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 오후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해 20∼30mm의 강한 비가 오겠다.

내일 오후까지 도내 예상 강우량은 30∼80mm다.

도내 전역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며, 낮 기온은 29∼32도로 예보됐다.

오는 4일까지 낮 기온이 31도 이상 올라 매우 덥겠다.

기상지청은 "최근 일주일간 100∼200mm의 많은 비가 내려 하천과 계곡물이 불고 지반도 매우 약해졌다"며 "산사태, 축대 붕괴, 저수지 범람, 농경지 및 저지대 침수 등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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