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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4일만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미국서 입국한 30대

송고시간2020-08-01 14:30

(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광주에서 4일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코로나19 지역감염 감소, 해외유입 급증 (PG)
코로나19 지역감염 감소, 해외유입 급증 (PG)

[김민아 제작] 일러스트

1일 광주시에 따르면 미국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주 205번째 확진자로 시설 격리 중이어서 다른 사람과 접촉은 없었다.

이 남성은 확진 판정을 받기 전까지 증상이 없었으며 이날 빛고을 전남대병원에 이송됐다.

광주에서는 해외 입국자를 제외한 지역사회 감염으로 인한 추가 확진자가 6일째 나오지 않았다.

광주시는 6월말 종교시설과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코로나 19 집단 감염이 속출했으나 최근에는 지역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아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minu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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