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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오후 3시부터 많은 비…시간당 30∼50㎜

송고시간2020-08-01 06:29

장마속 계곡 산책
장마속 계곡 산책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1일 대전과 세종, 충남은 오후 3시부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 이상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2일 오전 9시까지 최고 150㎜ 이상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세종·충남 북부 지역 예상 강수량은 2일 오후 6시까지 50∼150㎜, 대전·충남 남부는 20∼60㎜다.

오후 9시부터 2일 오전 9시까지 충남 서해안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도 있겠다.

낮 최고 기온은 26∼30도로 예보됐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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