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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민주항쟁 41주년 '찾아가는 부마민주음악제' 연다

송고시간2020-08-02 10:05

2020 찾아가는 부마민주음악회 안내문
2020 찾아가는 부마민주음악회 안내문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 제공]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는 항쟁 41주년을 기념해 '찾아가는 부마민주음악제를 연다고 2일 밝혔다.

1979년 항쟁 주 무대였던 경남 창원시를 순회하며 음악제를 연다.

오는 6일 오후 7시 창원시 진해구 진해루 야외공연장에서 1차 공연을 한다.

9월 6일에는 성산구 용지문화공원 야외공연장, 13일에는 마산합포구 창동에서 음악제를 개최한다.

설진환이 지휘하는 3·15뮤직컴퍼니 오케스트라 반주에 맞춰 소프라노 김지숙·이영령, 바리톤 조승완·오장한 등이 '피가로의 결혼 서곡' '아름다운 나라' 등 국내외 클래식, 가요를 노래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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