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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서 침대공장 화재, 4시간 만에 진화…2억6천만원 피해(종합)

송고시간2020-07-31 21:34

영상 기사 포천 침대공장 화재
포천 침대공장 화재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천=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31일 낮 12시 50분께 경기 포천시 어룡동의 한 침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4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조립식 패널로 된 891㎡ 규모의 1층짜리 건물과 매트리스 약 200개가 불에 타 2억6천367만6천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진화 작업에 소방 인력 64명과 차량 등 장비 21대가 투입돼 약 1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으나 건물 전체에서 검은 연기가 많이 나 소방당국이 한때 긴장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포천=연합뉴스) 31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어룡동의 한 침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잔불 정리 중이다. [포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포천=연합뉴스) 31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어룡동의 한 침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잔불 정리 중이다. [포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su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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