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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들의 코로나 200일의 기록…KBS '바이러스와 국가'

송고시간2020-08-01 07:00

[K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대한민국과 세계 7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200일을 기록한 KBS 1TV 다큐멘터리 '바이러스와 국가'가 금주 주말 동안 안방을 찾는다.

1일 방송되는 1부 '병든 신세계'는 팬데믹의 위기를 맞은 지구촌의 생생한 증언을 담아낸다. 제작진은 미국, 브라질, 중국, 일본, 이탈리아, 러시아, 스웨덴 등 7개국을 방문해 코로나19 시대의 현장을 기록했다.

집단 면역을 고집한 스웨덴 방역 당국과 보건부 장관, 신종 감염병 진실의 단서를 가진 홍콩의 언론인 등을 만나고, 세계 각국 의료진과 전문가가 건네는 자성과 비판을 들어본다.

2부 '바이러스가 묻다'에선 국내로 눈을 돌려 부천물류센터의 피해자와 인천 학원 강사의 흔적을 취재했다. 역학조사 출동현장 추적기, 7차 감염까지 이어진 수도권 집단감염 사태의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1부 '병든 신세계'는 1일 밤 9시 40분에, 2부 '바이러스가 묻다'는 2일 밤 9시 40분에 KBS 1TV에서 방송된다.

no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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